343억 포수 연쇄이동, 각 구단 득과 실은?

sportstotomen.com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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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억 포수 연쇄이동, 각 구단 득과 실은?

2023년 KBO FA 시장의 최대 화두는 팀 주전 343억 포수 들의 연쇄 이동이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는 16명의 FA 계약이 이뤄진 가운데 이들의 계약 총액만

769억 3000만원(퓨처스 FA 이형종 포함)에 달한다.

역대 최고액의 돈이 오갔던 지난해(989억원)에는 못 미쳤지만 2016년(766억원)을

뛰어넘는 역대 2위에 오르면서 아직까지 FA 광풍이 잦아들지 않았음을 알렸다.

특히 포수들의 연쇄이동이 두드러졌던 FA 시장이다.

343억 포수

유강남이 LG에서 롯데(4년 80억원)로 이적하자 이번에는 박동원이 KIA에서 LG(4년 65억원)로

이동했다. 그리고 FA 최대어였던 양의지가 NC를 떠나 친정팀 두산으로 돌아오며 역대 최고액인

4+2년 152억원의 역사를 썼다. 다급해진 NC는 두산에 있었던 박세혁을 4년 46억원에 영입하며

포수 이동의 마침표를 찍었다.

포수 4명이 이동하는데 들어간 비용만 343억원. 이번 FA시장 총액의 절반에 달하는 엄청난 비용이다.

이제는 포수도 과거와 달리 귀한 대접을 받는 시대가 왔음을 의미한다.

가장 이득을 본 구단은 역시나 롯데 자이언츠다.

2018년 강민호가 떠난 뒤 5년간 확실한 안방마님을 확보하지 못했던 롯데는 FA 시장이 열리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잽싸게 유강남을 낚아채는데 성공했다.

이제 롯데는 유강남을 주전 포수로 기용하면서 그동안 육성에 힘썼던 자원들을 백업으로 활용, 풍성한 포수

자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두산은 새롭게 부임한 이승엽 감독에게 국내 최고의 포수를 선물로 안겼다.

양의지의 합류로 두산은 올 시즌 내내 고민을 안았던 주전 포수와 장타력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게 됐다.

다만 30대 후반에 이르고 있는 양의지의 적지 않은 나이가 변수다.

여기에 체력 소모가 많은 포수 포지션이라 향후 최대 6년의 장기 계약이 독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품고 있다.

LG도 승자로 분류되기 충분하다. LG는 주전 포수 유강남이 롯데로 떠나자 재빨리 협상 테이블을 차려

양의지 다음으로 평가가 높았던 박동원을 데려오는데 성공했다.

유강남이 80억원, NC로 이적한 박세혁이 46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65억원의 지출은 매우 합리적인 액수로 평가된다.

NC와 KIA는 아쉽게 손해를 봤다. NC는 양의지 잔류에 힘을 기울였으나 두산과의 ‘머니 파워’에서 밀렸고,

울며 겨자 먹기로 품은 박세혁에게 46억원이나 안겼다. 박세혁의 최근 하향세를 감안하면 패닉 바이라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KIA도 울상이다. 특히 KIA는 이번 시즌 도중 박동원을 트레이드로 데려왔기 때문에 무난히 FA 계약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박동원은 LG로 떠났고, 트레이드 협상 때 카드로 썼던 김태진과

2023시즌 신인 2라운드 지명권, 현금 10억원도 아쉬움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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